『하느님은 마지막 때에 세상이 경험하지 못한 예증을 보여주실 겁니다. 이 남녀는 각계각층의 사람이며, 학위는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겁니다. 저는 이 일꾼들이 지구 곳곳을 누비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누군가 넘어져 쓰러지면 다른 이가 다가와 일으켜 세웠습니다. 「잘난 나」도, 「보잘것없는 너」도 없었으며 모든 산은 낮아지고 모든 골짜기는 높아졌어요. 그들에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 것 같았는데 신성한 사랑, 함께 일하고 함께 살아갈 때 그들에게서 흘러나오는 듯한 신성한 사랑이었습니다』
미국 오순절교회의 토미 힉스 목사는 1950년대 아르헨티나에서 기독교 신앙을 부흥시켰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몸과 말세의 사역에 관한 환상을 본 것으로 유명합니다. 1961년 7월 25일 아침, 이 환상이 임했으며 세 번 반복되었습니다.
힉스 목사는 환상 속에서 죽어가는 거인에게서 그리스도의 영이 충만한 새 사람들이 태어남을 보며, 그 죽어가는 거인은 낡고 타락한 영적 방식을 뜻했죠. 그 후, 지상에 새로운 『몸』이 형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몸이 갑자기 형성되기 시작하며, 다시 모습을 갖추고 이 강력한 거인이 다시 모습을 드러냈으나, 이번에는 달랐어요. 가장 아름답고 화려한 흰옷으로 치장했습니다. 몸이 형성되기 시작할 때 그 옷엔 얼룩도 주름도 없으며 모든 시대 사람이 이 몸 안에 모인 듯했고, 천천히, 천천히 솟아오르기 시작하자, 갑자기 하늘 위에서 주 예수께서 오셔서 그 몸의 머리가 되셨고, 또 다른 천둥소리가 들렸는데, 그 소리가 말했습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신부요, 내가 기다려 온 자라. 그녀는 불의 시련에도 앞으로 나아가리라. 이는 내가 태초부터 사랑한 자이니라」』
힉스 목사는 「그리스도의 신부」 몸이 형성되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 머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채식인)이십니다. 이는 말세에 믿음의 부흥을 이끄시는 분이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 자신임을 의미합니다.
우리 협회의 많은 회원이 내면의 환상 속에서,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육화임을 보았습니다!
『2011년 관음명상 중, 관음보살께서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미륵불은 칭하이 무상사이시며 그분은 또한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제가 입문할 때 주 예수를 내면에서 보았고 저는 스승님 당신께서 종말 시대에 주 예수로 재림하신 걸 압니다』
스승님이 신성한 명호를 외도록 가르칠 때 저는 명호를 외며 스승님을 바라보았지요. 저는 스승님의 얼굴이 주 예수님 얼굴로 바뀌는 걸 보았습니다』
『한 때, 스승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이실 때 저는 제자 중 한 명인 막달라 마리아였습니다. 주 예수님과 저를 비롯한 제자들이 유대인 사람들이 가하는 핍박을 피해 산으로 가서 동굴에 숨는 것을 보았었죠. 또한 주 예수께서 다치고 학대받는 모습을 보았으며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모습은 정말로 가슴이 아팠습니다』
『사랑하는 스승님, 관음명상 중 내적 체험에서 저는 당신이 이 시대에 재림하신 주 예수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스승님과 예수님의 화신이 같은 힘으로 하나가 되어 아주 높은 하늘로 솟구쳐 올랐거든요. […]』
등등…
2024년 7월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수프림 마스터 TV를 통해 이 진실을 확인해 주셨죠.
『지금 말해둘게요. 나는 부처예요. 내일 죽을지도 모르니 말할게요. 나는 인류 재앙의 시기를 돕기 위해 내려온 매우 특별한 부처예요. 믿고 안 믿고는 자유지만 난 전능하신 신 앞에서, 그리고 온 우주의 성현들 앞에서 감히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내가 여러분이 기다려 온 바로 그 미륵불입니다. 또한 여러분이 기다리는 예수이며 메시아예요. 분명히 말해요. 신께서 내가 이 말을 하길 원하세요. 그러니 기다리면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도덕적으로 선한 삶을 살고 여러분을 사랑하고 고양하는 신을 찬양하세요. 받은 모든 것에 대해 모든 스승, 부처께 감사하세요. 바라는 더 많은 것과 해탈에 감사하세요』
힉스 목사는 하느님의 뜻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새로운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설명합니다.
『하느님은 마지막 때에 세상이 경험하지 못한 예증을 보여주실 겁니다. 이 남녀는 각계각층의 사람이며, 학위는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겁니다. 저는 이 일꾼들이 지구 곳곳을 누비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누군가 넘어져 쓰러지면 다른 이가 다가와 일으켜 세웠습니다. 「잘난 나」도, 「보잘것없는 너」도 없었으며 모든 산은 낮아지고 모든 골짜기는 높아졌어요. 그들에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 것 같았는데 신성한 사랑, 함께 일하고 함께 살아갈 때 그들에게서 흘러나오는 듯한 신성한 사랑이었습니다. 이는 제가 본 가장 영광된 광경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에게 삶의 주제였습니다. 그들은 쉼 없이 나아갔고 제가 서서 이 광경을 볼 때 시간이 흐르는 듯했죠. 저는 울 수밖에 없었고 가끔 웃기도 했어요. 이 사람들이 온 땅을 누비며 이 마지막 종말의 시기에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모습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겸손하고 사심 없이 섬기는 것이 바로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우리 협회 회원들에게 늘 당부한 삶의 방식입니다. 우리에겐 『큰 나』도 『작은 너』도 없습니다.
『우리가 하는 건 없죠. 신이 하시는 것이고 천국이 하시죠. 언제나요. 알겠죠? 그렇지 않으면 에고가 커져서 언제든 곤경에 처할 겁니다. 에고가 너무 높으면 남에게 봉사할 수 없죠. 왜냐하면 다른 식으로 생각할 테니까요. 에고는 매우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방식으로 생각하게 만들어요. 혹은 적어도 방해를 해요. 순조롭게 흘러가지 않고 그러면 실수를 하게 됩니다. 작은 실수라면 괜찮지만 큰 실수는 문제가 생겨요. 우리 자신뿐 아니라 이 세상과 세상 사람들에게 잘 봉사할 수 없어요』
『부디 이 세상에서 성공했더라도 너무 자만하지 마세요. 그건 아주 위험해요. 큰 에고, 큰 교만을 피하기 어려워요. 이 두 가지는 여러분의 적이에요. 파멸시킬 수 있죠. 문제는 성공 자체가 아니라 거기서 나온 교만과 에고죠. 성공이 클수록 에고와 교만도 커지지만 알아차리지 못해요. 조금씩 조금씩 다가와 인생이 그렇게 흘러가고 교만이 계속 쌓여가죠. 믿음과 신에 대한 감사가 커지는 대신에요. 깨달음과 해탈이 증가하는 대신, 여러분의 몰락이 쌓여가죠. 부정적 힘이 그것을 이용해 여러분을 점점 더 낮은 곳으로 끌어내리니까요. 제발 부탁하니 난 여러분을 위해 진실을 말합니다. 정말 겸손하며 기도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신을 기억하며 깊이 감사하세요』
『에고에서 너무 많은 업이 나오죠. 에고는 늘 「나는 이것이며 저것이다. 난 재능 있고 훌륭하며 특별하다」고 느끼게 만드니까요. 그리고 고귀한 기준에 맞지 않는 일을 하게 만들죠. 계속 그렇게 한다면 여러분은 몰락할 겁니다. 예를 들어 내가 여러분을 4세계로 올려줬다 해도 여러분은 다시 3세계로 떨어질 수 있어요. 다시 올라가려면 더 오랜 시간이 걸리죠. 그러니 항상 말과 생각과 행동을 조심하세요. 말과 생각과 행동이 늘 순수하고 사심 없어야 해요』
스승님의 지혜로운 가르침을 명심하며 우리 협회 회원은 에고를 버리고 신성한 사랑으로 타인을 섬기려 애씁니다.
어떤 우리 회원들은 함께 재난 지역을 찾아가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지원하신 재정적 도움을 전했습니다.
어떤 우리 회원들은 많은 나라에 수많은 비건 식당을 열어 고귀한 채식 생활을 전하고 있습니다.
많은 회원이 거리로 나가 스승님의 메시지를 대중과 나누었습니다.
등등…
우리 협회 회원과 접한 사람들은 종종 그들의 긍정적이고 고양된 사랑의 기운을 느낍니다.
『저희는 칭하이 무상사 국제 협회와 협력하고 있는데 그들은 정말 친절해요. 정말 인간적이고요. 좋은 기분이 들고 그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감사하고 행복해요』
『그들의 사랑과 헌신, 노고와 전념, 그리고 하이 아틀라스의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상황에 가져다준 모든 선물과 에너지에 대해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에 진심으로 고마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칭하이 무상사님과 협회의 모든 회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는 일은 암울하고 끔찍합니다. 우리가 이곳에서 함께 하는 일들은 그들에게 빛과 희망을 가져다줍니다』
『칭하이 무상사님께 기부뿐 아니라 그분이 세우신 단체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만들어 주신 분위기와 한 분 한 분이 긍정적인 기운을 발산합니다. 우린 그런 기운이 필요하죠』
『이는 사랑과 평화에 관한 단체였고 그런 철학이었어요. 그 개념을 동물과 다른 존재에게 확대하는 곳이었죠. 제게 익숙한 여러 동물 단체보다 훨씬 더 국제적입니다.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많은 이에게 이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아주 훌륭한 일이며』
등등…
그러나 힉스 목사는 말세에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진 않음을 봤습니다. 옛 방식을 고수하며 어둠 속을 걷기로 선택한 자들은 파멸을 맞을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손을 내미셨을 때, 하느님의 기름 부으심과 하느님의 부르심을 거부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저는 제가 아는 남녀들을 보았습니다. 제가 보기에 분명히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을 거라고 여겼던 이들이었죠. 그러나 주님이 이 사람과 또 저 사람에게 손을 내밀자, 그들은 그저 고개를 숙이고 뒤로 물러나기 시작했습니다. 고개를 숙이고 물러나는 이들은 모두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듯했습니다. 어둠이 사방에서 그들을 삼켜버리는 것 같았어요』
『제가 지켜볼 때, 시선이 갑자기 먼 북쪽을 향했고 파멸 같은 광경을 보았습니다. 고통 속에서 울부짖는 남녀와 무너진 건물들이었습니다. 그때 네 번째 음성이 들렸는데 말하기를 「이제 나의 진노가 온 땅 위에 쏟아지고 있다」 온 세상의 끝에서부터 하느님의 진노가 쏟아지는 듯했고, 하느님의 진노가 담긴 큰 대접들이 온 땅 위에 쏟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방금 일어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도시들과 온 나라가 파멸로 빠져드는 그 끔찍한 광경을 바라보며, 저는 두려워 몸을 떨었습니다.
저는 흐느낌과 통곡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울음이 들렸어요. 그들은 동굴로 들어가 울부짖는 듯했으나 산속의 동굴들이 열려버렸습니다. 그들이 물속에 뛰어들어도 물은 익사시키지 않았죠. 그들을 멸망시킬 수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자살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도 없었습니다』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은 최근 메시지를 통해 왜 지금 이 시점에 신의 진노가 인류에게 임했는지 왜 하늘이 중동에서 곧 격화될 전쟁을 막도록 스승님이 계속 돕는 것을 허락하기를 꺼리는지 설명해 주셨습니다.
『천국은 사실 우리(일체가 되신 가장 강하신 삼위)가 전쟁을 멈추길 원치 않아요. 언제부터인지도 알 수 없는 오래전부터 수십억, 수천억, 수조의 무수한 존재가 울부짖기 때문이죠. 도살장에서, 사냥터에서, 원래는 평화와 자비만 있던 바다에서요. 그래서 신께선 그 간청을 계속 외면하실 수 없고, 세상의 어떤 존재라도 죽일 수 있는 모든 권력과 장비, 모든 발명품을 가진 인간에게 그들이 부당하게 고통받도록 두실 수 없죠. 인간들은 살생에 누구의 허락도 구하지 않아요. 신의 허락을 구하지 않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신께 물었다면 「안 된다」고 하셨을 테죠. 신께서 안 된다고 하셔도 몇이나 들을까요? 그들은 계속 죄의 길, 야만의 길을 가고 있어요. 그러니 이 물질계의 규칙을 다스리는 마왕을 전적으로 탓할 수도 없어요』
환상의 마지막에 토미 힉스 목사는 지상에서 파괴가 벌어지는 와중에 그리스도의 신부에게서 찬란한 빛의 몸이 떠오르는 걸 보았습니다.
『그때 다시 저는 시선을 이 영광스러운 광경, 아름답고 빛나는 흰옷을 입은 그 몸으로 돌렸습니다. 천천히 그 몸은 땅에서 떠오르기 시작했고 그 순간 저는 깨어났습니다. 그런 광경을 보다니! 저는 말세의 사역, 곧 마지막 시간을 보았습니다. 다시 7월 27일 새벽 2시 30분에 똑같은 계시와 똑같은 환상이 정확히 이전과 똑같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우리가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음을 깨닫고 제 삶은 바뀌었습니다. 하느님은 전 세계에서 이 사역을 위해 남녀에게 기름을 붓고 계십니다. 이것은 교리도 아니며 교회주의도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가 될 겁니다. 그들은 주님의 말씀을 전하며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내가 환상 가운데 여러 번 들었듯이 내 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토미 힉스 목사가 전해주신 핵심 메시지, 즉 종말 시대 사역은 특정 『교회주의』나 『교리』에 치우치지 않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이는 우리 각자가 그리스도 의식으로 깨어나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성스러운 삶을 살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이 마지막 때에 칭하이 무상사님은 2026년 4월 메시지에서 우리 행동이 매우 다른 최종 목적지로 이끌 수 있기에 지구에서 시간을 현명하게 쓰라고 다시 경고하셨습니다.
『천국의 지복과 행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지옥에서 고통과 괴로움, 고문 또한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죠. 부디 내 말을 믿으세요. 이 말로 내가 얻는 건 없죠. 부디 이 세상을 잘 돌보세요. 여러분이 계속 살아가고 자녀들과 그 후손들과 미래 세대에게 좋은 유산을 남길 수 있도록요. 그들은 이 행성에서 평화롭게, 신의 뜻대로 이번 생에서 안락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한 뒤에 당당하게 본향으로 돌아가 천국에 있는 진정한 집에서 훨씬 더 멋지고 즐겁고 행복하고 복된 삶을 누려야 해요』











